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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 제26회 통일염원대행진 및 충무공 이순신 전라좌수영 유적지 탐방 기사(2019.10.24)


임은정 기자 iej09@kookje.co.kr | 2019.10.24 19:56
부산지역 장애인들이 남북통일을 기원하는 통일염원대행진 및 충무공 이순신 전라좌수영 유적지 탐방대회(사진)를 개최했다.
올해로 26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부산국제장애인협의회가 주최하고 부산금정로타리클럽에서 주관해 지난 22일 부산시청에서 발대식을 연 뒤 23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진행했다. 부산·여수지역 장애인, 보호자, 자원봉사자 등 모두 500여 명이 참여해 이순신 전라좌수영 유적지인 여수 충민사, 유물전시관, 좌수영거북선, 이순신광장, 고소대(대첩비, 타루비) 등을 둘러보았다.
 
탐방행사 후 참가자들은 친선교류 및 어울림 한마당 축제를 즐기며 서로 교류하고 재활 의지를 다졌다. 지난 23일 오전에는 여수 향일암을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탐방대회의 이도찬 대회장(원치과기공㈜ 대표이사)은 “장애인들이 이순신 장군 유적지를 탐방하며 나라 사랑과 개척정신을 배우고, 남북통일을 기원하는 한편 어떠한 어려움도 이겨내 자립하는 힘을 기르고자 매년 충무공 체험행사를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부산국제장애인협의회 강충걸 회장은 “26년째 행사를 계속해서 이어올 수 있게 도와주신 많은 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모든 참가자들이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나라사랑 마음과 통일에 대한 염원을 가슴 깊이 새기고, 건강한 민주시민 의식을 고취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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